서울--(뉴스와이어)--주니퍼 네트웍스(Nasdaq: JNPR, 지사장 강익춘)은 KCC정보통신과 데이콤이 LS 전선에 NetScreen 보안 장비로 인프라스트럭처 보안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LS 전선은 통신 케이블 및 관련 부품, 전력선, 전자 부품, 동케이블, 각종 산업용 기기 등을 생산한다.

LS전선㈜은 금번 전사적 자원 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시스템 도입에 앞서 내부 네트워크 보안, 네트워크의 속도 저하 개선 및 업무용 트랙픽의 보장이라는 요구에 맞게 신규로 인터넷 망을 이중화하고 보안 장비를 구축 함으로써 내부 네트워크 보안과 네트워크 트래픽 분산 효과와 인터넷 속도 향상이라는 기대 효과를 충족 하였다. 이는 기존 단일 망을 통해 보안 장비 없이 업무용 트래픽 및 인터넷용 트래픽을 동시에 사용하였으나, 전 사업장에 주니퍼의 NetScreen 보안 장비를 구축함으로써 내부 네트워크 보호뿐 아니라 장애 시 전 사업장의 VPN 연결로 우회 경로를 확보 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 했다

“LS 전선은 사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ERP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LS 전선 정보전략팀의 전수열 대리는 말한다. “그러나 ERP 시스템의 구축 이전에 먼저 네트워크 내 외부의 위험요소들에 대한 종합적인 방어체제를 갖추어야만 했습니다.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다수의 보안 솔루션들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우리는 주니퍼 네트웍스의 보안 제품을 선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니퍼 솔루션의 구축으로 우리는 ERP 도입 계획을 추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LS 전선은 NetScreen-500, NetScreen-200을 포함한 다양한 주니퍼 네트웍스 보안 장비들을 구축했다. 방화벽과 VPN 기능이 통합된 이 장비들은 필수적인 보안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보안제품이다. 이들 통합 장비는 딥 인스펙션(Deep Inspection) 기술로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방어를 제공하는 스테이트풀 인스펙션(Statefgul Inspection) 방화벽, IPSec VPN, DoS 방어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한 정책기반 중앙 관리 시스템인 넷스크린 시큐리티 매니저(NetScreen-Security Manager)를 통해 종합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주니퍼는 모든 규모의 기업에 알맞는 다양한 보안장비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LS 전선은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인프라스트럭처 기반을 갖추어야만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주니퍼 네트웍스 한국지사 강익춘 지사장은 이렇게 말한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보안 솔루션은 오늘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바를 만족시킵니다. 기업의 중요한 자산을 보호하는 강력한 침입 방지와 직원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안전한 원격 접속(remote access)이 바로 그것입니다.”

KCC 정보통신과 데이콤은 LS전선에 주니퍼 네트웍스 장비를 전체 8개 사업장인 구미공장, 서버팜(LF IDC), 정읍공장, 군포공장, 안양공장, 전주공장, 서울아셈본사, 안양연구소에도 지속적으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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