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티븐 스필버그와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감성 블록버스터 <게이샤의 추억>이 최근 2006년 2월 2일 국내 개봉된다. 이로써 설 연휴 직후 연인들의 시즌인 발렌타인 데이로 이어지는 2월초 극장가에는 <킹콩>, <나니아연대기>에 이은 또 하나의 헐리우드 대작 <게이샤의 추억>이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헐리우드가 만들고 전게계가 감동할 감성대작 <게이샤의 추억>은 지난 12월 10일 미국 뉴욕, LA의 8개 극장에서 먼저 선보이며 <나니아 연대기>의 4배가 넘는 스크린당 흥행수입을 거두며 이번주 크리스마스 시즌 확대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제63회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션에서 장쯔이와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가 각각 여우주연상과 음악상에 후보지명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등 더욱 큰 관심을 모으는 화제작. 내년 3월 아카데미에서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국내에서도 ‘올 겨울 가장 매혹적인 사랑’으로 관객들에게 얼마만큼의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게이샤의 추억>이 개봉하는 2006년 2월초는 설 연휴부터 이어지는 극장가의 성수기 시즌. 특히 이후 발렌타인 데이 시즌까지로 이어지는 연인들의 시기이기도 하다. 2005년 하반기 한국 멜로영화들의 선전 이후 대작 중심의 극장가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헐리우드 감성 대작 <게이샤의 추억>이 특별한 설레임으로 기다려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여기에는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최고의 흥행메이커와 <시카고>로 국내 팬들은 물론 아카데미의 신뢰와 인정을 받은 롭 마샬 감독의 이름값도 톡톡히 한 몫을 하게 될 것. <게이샤의 추억>은 신비한 청회색빛 눈동자를 지닌 소녀 ‘치요’가 최고의 게이샤 ‘사유리’로 거듭나는 과정과 세상의 모든 화려함과 바꿔서라도 꼭 이루고 싶었던 사랑을 그린 러브 스토리. 비밀로 가득한 세계에서 벌어지는 화려한 성공과 그 속에 감춰진 사랑을 소재로 한 더 이상 매혹적일 수 없는 러브스토리와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이 선사하는 이국적인 영상미, 그리고 존 윌리엄스와 요요마, 이작 펄만이 선사하는 천상의 선율, 장쯔이, 공리, 양자경 등 초오화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국내팬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 메이커 스티븐 스필버그와 <시카고>의 롭 마샬 감독이 화려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러브 스토리 <게이샤의 추억>은 전세계적인 뜨거운 관심 속에 2006년 2월초, 국내관객에서도 그 신비로운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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