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맹천호 변호사(前.광주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와 이영희(필명 : 이향아 / 前.호남대 교수) 시인이 20일 호남대학교에 1천여 권이 넘는 전문지식 도서를 기증하고, 호남대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맹천호 변호사(前.광주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와 이영희(필명 : 이향아 / 前.호남대 교수) 시인이 20일 호남대학교에 1천여 권이 넘는 전문지식 도서를 기증하고, 호남대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맹천호 변호사는 법학 관련 도서 454권과 정기간행물 7종 953권을 이영희 시인은 646권의 문학관련 서적을 기증했으며, 호남대 광산캠퍼스 중앙도서관 4, 5층에 마련된 교양 자료실에 각각 이들의 ‘기증도서 코너’를 마련하고, 교수 및 재학생들의 연구와 학습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특히 이영희 시인은 지난 2003년 2천여 권의 문학관련 서적을 호남대에 기증하기도 했으며, 아울러 감사패를 전달한 서강석(호남대) 부총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비롯한 각계층의 전문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소중한 자료들을 대학이 기증받아 연구 및 학습 자료로 활용함으로서 사료의 가치를 높혀갈뿐만 아니라 교양지식 습득의 전문화에도 기여하는바가 크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ona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