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홍콩에서의 한국 시위대 구속 문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열악한 신변 처우 환경도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는 절박한 농민의 심정을 그 누구보다도 이해한다. 생존권이 걸린 문제 앞에 그 어떤 것도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외국에서의 과도한 폭력 시위는 이제는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농민들 스스로도 자정의 목소리를 내야 할 것이다.

이 문제는 과정이야 어떻든 홍콩경찰의 초기 과잉진압이 빚어낸 우발적 사건이었다. 농민들이 생존권을 담보를 위해서 WTO협상 반대 시위를 벌이던 중 발생한 우발적 결과였다.

청와대와 정부는 대통령 특사파견을 검토하고 외교통상부 장관도 직접 홍콩으로 건너가 조속히 이일을 매듭지어야 한다. 정부의 선결과제는 구속된 농민들을 석방시켜 놓는 일 일것이다.

그 다음에 홍콩당국과 문제를 매듭지어야 할 것이다.

우리국민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05. 12. 21
국민중심당(가칭) 수석부대변인 황 장 수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연락처

국민중심당 홍보실 아직 미구성 02-786-7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