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행복을 전파하는 국내유일 부부강사 총강연 횟수 1200여회 돌파...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씨와 원장 김영숙씨

서울--(뉴스와이어)--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사)가정문화원의 이사장 두상달(66세)씨와 원장 김영숙(62세)씨는 건강한 가정의 실현과 건전한 가정문화 확산, 이혼예방, 우리사회의 가정회복 및 가정의 가치 향상을 위해 올해도 100회가 넘는 특강으로 전국을 휩쓸고 있는 부부강사이다.

현재 부부행복을 전파하는 국내 유일한 부부강사로서 지난 12월 18일 EBS-TV 미래특강에도 초빙되어 강의하였으며 올해까지 15여년 동안 총 1200여회의 강연과 세미나에 초빙되어 왔다.

또한, 김영숙 원장은 현재 안양교도소 교정위원으로 20여년을 단 한번도 빼놓지 않고 교정사역을 담당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우먼파워의 선두주자이다.

(사)가정문화원이 주최하는 가장 큰 행사인 부부행복학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난 11월 경기도 양평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아직도 부부행복학교 참관에 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을 정도다.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모임에 잇따른 초청으로 올해도 무척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는 이 부부강사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전국 어느 곳이든지 한걸음에 달려갈 태세다.

부부동반 모임이 많은 요즘 기업체, 관공서, 기관, 학교모임 등 어떤 모임이라도 부부행복을 인도하는 행복한 웃음 전도사가 되어 최고의 모임이 되는데 일조하겠다는 것이 이 부부강사의 신념이다.

평소에도 가정문제에 관한 상담전화를 항상 개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부나 가정에 관련된 모든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해결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 우리사회 가정회복에 앞장서는 가정문화원이 되고자 한다. 홈페이지 : www.familyculture.net 상담전화 : (02)561-7942

웹사이트: http://www.familycul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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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문화원 홍보팀장 최상윤 011-9055-7851 561-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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