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화갑 대표 인사말
여러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내년에 있을 대사를 준비하는 걸 보고 민주당에 확실히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성과를 거두느냐에 따라 민주당의 장래도 판가름 난다. 여러분들이 민주당을 살려내는 역군들이다.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이자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지방자치는 민주당의 전신인 평민당 때 김대중 전 대통령이 싸워서 이룩한 성과이다. 즉, 민주당에 특허권이 있다. 따라서 이런 성과를 부각시키기 위해서라도 여러분들이 반드시 역군이 되어 승리하길 바란다.
민주당의 미래는 밝다. 그러나 지금 이 상태로는 안된다. 새로운 얼굴, 더 큰 모습의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 네 몫 내 몫을 따지지 말고 먼저 우리가 함께 나눌 과실을 만들어내자. 지금은 당을 위해 누가 어떻게 협력하느냐가 중요하다.
민주당의 후보가 민주당의 대표이다. 민주당의 후보가 인정을 받아야 한다. 후보가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겸손한 자세로 다가가야 민주당이 성공으로 갈 수 있다. 일초 일각을 소중하게 가꾸고 여러분들이 승리하여 민주당에 보탬이 돼달라.
2005년 12월 21일 민주당 대변인실 <<김재두 부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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