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가칭)의 전국 시·도당 창당의 8번째 발기인대회다.
국민중심당 서울 시당 발기인대회는 정준호(36세, 영화배우), 이신자(54세, 메이크업 아티스트, 남산헤어뉴스원장), 박세웅(35세, 고고학자, 한국미술사 연구소 연구원), 김정태. 이정희 부부(39세, 장애인 대표), 강준기 의학박사(65세, 전 카톨릭의대 대학원장)등 총 75명과 내부인사, 외부인사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하여 국민중심당의 철학과 정치 이념을 바탕으로 중앙당 창당의 막바지 세몰이를 하게 된다.
각계 각층의 서울 시민들로 구성된 서울시당 발기인들은 새로운 분권 실용주의의 정치문화 확산과 수권정당으로의 발돋움을 결의 하고, 구태의연한 이념적 갈등 해소 주문과 노무현 정권의 안이한 경제 정책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할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국환, 심대평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중앙당 국회의원,당직자들이 모두 참석하여서 1000만 서울시민이 주인이 되는 국민중심당 서울시당의 탄생을 선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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