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화갑 대표는 오늘(12.22) 경기도 문산의 제1 보병사단(사단장 황중선 소장)을 방문, 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 대표는 신낙균 수석부대표, 김동신 상임고문, 당직자 등과 함께 백학 OP에서 전방지형 및 일반현황 등을 보고받고, 신형 내무실을 시찰한 뒤 도라산역을 방문했다.

■ 다음은 한화갑 대표 인사말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 제1 보병사단은 1947년 12월 1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기 전에 육군에서 제일 먼저 창설된 사단이다. 6.25 전쟁 때는 평양에 선봉으로 입성했고, 선봉으로 한강을 도하해 서울을 재탈환했으며, 제3땅굴을 발견했는가 하면 싸워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사단이다. 오늘 1등 NICE 1사단을 방문하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
오늘 내무반 편의시설 등을 둘러보았는데 이제 우리 아들들을 안심하고 군대에 보내도 되겠다. 국회에서도 군의 처우개선을 위해 민주당이 비록 제3당이지만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우리가 후방에서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것도 여러분들의 애국심과 충성심 덕택이다. 제1 보병사단이 제일 먼저 창설된 사단답게 국토방위와 선후배관계, 처우개선 등을 위해 앞장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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