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인터넷 중독, 불법유해사이트, 바이러스 등 정보화시대 역기능의 대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파워콤(대표 박종응)이 4종류의 부가서비스를 통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엑스피드(XPEED)' 가입자들이 사이버상의 모든 유해환경으로 부터 안심하고 자유롭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클린인터넷 환경 제공에 나섰다.

파워콤은 지난 9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개시와 함께 출시했던 부가서비스 ‘PC안심이’, ‘클린웹’에 이어 ‘아이케어’ 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제공하고, 유해동영상차단 서비스도 조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아이케어 서비스’는 게임과 인터넷 중독 등 자녀들의 과도한 컴퓨터 사용을 예방해 주는 서비스로, 부모가 자녀의 PC사용정보를 실시간으로 홈페이지나 휴대폰 메시지를 통해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자녀의 게임 및 인터넷 중독이 걱정된다면 이용시간 강제 설정을 통해 자녀의 PC사용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PC에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 원격지원 기능도 가능한 이 서비스는 일방적으로 자녀의 PC이용을 차단하기보다는 하루중 적절한 게임 및 인터넷 사용시간 설정을 통해 자녀들의 올바른 PC사용 습관을 길러주는 유용한 부가서비스다.

이와 함께 파워콤은 유해동영상차단 서비스도 조기에 출시해 해킹ㆍ바이러스ㆍ악성 코드를 예방하는 PC안심이, 유해/음란사이트를 차단하는 클린웹, 자녀의 과도한 컴퓨터 사용을 예방하는 아이케어 서비스 등과 함께 고객들이 사이버상의 모든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파워콤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PC안심이와 아이케어의 경우 타사의 유사서비스가 1개월 무료로 제공하는 데 비해 6개월 무료로 제공하며, 가입자 1인당 3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내년 1월 출시되는 아이케어 서비스는 파워콤 고객센터(1644-7000), 해당지역 파워콤 가입 대리점, 홈페이지(www.xpeed.com) 등을 통해 문의 및 신청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케어 홈페이지(icare.xpeed.com, icare.powercomm.com)를 개설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ower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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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정책협력팀 심창현 과장 02-2086-5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