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중심당(가칭)의 충청북도당 창당 발기인 대회가 12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 청원군민회관(충북 청주시, 전화 043-251-3368)에서 열린다.

국민중심당(가칭)의 전국 시·도당 창당의 9번째 발기인대회로, 중앙당 창당을 위한 법정 시· 도당 발기인 대회는 충북도당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국민중심당 충북도당 발기인대회는 이재윤 교수(69세,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김재균(46세, 전 행정수도이전 국민연대 사무부총장), 성기덕(49세, 전 충북도의원), 차주영(64세, 전 아산시장), 박노철(58세, 전 충북도의원)발기인 등 총 60명과 내·외빈을 합쳐 150명이 참석하여 중앙당 창당 전 마지막 발기인대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날 발기인들은 충북도당이 국민중심당 정치이념 구현의 거점임을 선언할 것이며 다가올 지방선거에서의 필승 또한 다짐할 것이다.

아울러, 정부 여당의 충청도 소외 정책을 비난하고, 야당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목적을 상실한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국환, 심대평 공동위원장 등 국민중심당 전 당직자들이 모두 참석하여 도당의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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