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실미디어(대표 김주현/www.sealmedia.com)가 계열사 실뮤직을 통해 일본 유명 가수 3人의 음원에 대한 국내 독점 서비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실미디어와 한국 내 음원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주인공들은 안전지대의 타마키 코지와 신예 히라하라 아야카, 일본을 대표하는 재즈가수 모리야마 료코 등 3人.

실미디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타마키 코지의 음원 3종과 히라하라 야야카의 음원 2종, 모리야마 료코의 음원 1종 등 총 6종의 음원에 대한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서비스 관련, 독점 라이센스를 확보하게 됐다.

타마키 코지는 지난 80년대,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 안전지대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으로서 최근 국내가수 엠씨더맥스(M.C the Max)가 리메이크 하여 큰 사랑을 받은 ‘사랑의 시’의 원곡- ‘쇼콜라’의 가수이자 작곡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솔로가수로 활동중이며 드라마, 영화, CF등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또 히라하라 아야카는 2004년 상반기 일본 음반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일본을 아야카신드롬으로 몰아넣은 주인공. 2003년 12월 발표한 데뷔싱글 쥬피터[JUPITER]가 오리콘챠트 싱글부분 1위에 3개월간 머무르며 9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싱글앨범으로서 대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일본 재즈계의 선구자인 모리야마 료코는 1969년 두번 째 싱글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 투명한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명실공히 일본 대표가수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2년 한일국민교류기념사업인 「한·일 프렌드십 콘서트」출연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난 이후 한국에서의 콘서트를 추진해 오고 있다.

실미디어 김주현 대표는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유명 가수들의 음원을 독점적으로 확보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국내외를 망라한 음악콘텐츠 저작권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 해 나갈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실미디어는 지난 11월 말 신설법인 실뮤직을 설립하고 황인서 부사장을 실뮤직의 대표이사로,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유명작곡가 이승호씨를 이사로 선임하는 등 국내외 음악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al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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