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 객관적 검증으로 이용자에 어필
ASP인증대상은 어플리케이션 부문과 사업자 서비스환경 부문 등 2가지로 구분되어 있으며 어플리케이션 부문에서는 KT(대표 남중수)의 비즈메카 그룹웨어, 데이콤(대표 정홍식)의 OnNET21,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의 AhnLab Spyzero 등 26개 어플리케이션이 선정되었으며, 사업자 부문에서는 (주)키컴(대표 이윤규), (주)토란커뮤니케이션즈(대표 설민석) 등 11개 사업자가 선정되었다.
ASP인증위원회 위원장(방송대 곽덕훈교수)은 “ASP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공급자와 이용자간 분쟁 및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강정화 사무총장)의 협조하에 이에 대한 피해신고접수 및 상담기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인증사업자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업계 자율규약 제정, SLA보급촉진 등 자율정화 및 공정경쟁을 위한 사업환경 개선과 사업자간 정보교류, 홍보 등 공동사업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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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8일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