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관동대 명지병원(경기고양, 병원장 김병길)은 내년 1월과 2월 두 달 간 고양, 김포, 파주지역 에 거주하는 만3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요실금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명지병원 비뇨기과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무료검진은 두 달 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실시되며 요실금증상측정과 방광질환검진, 소변검사 등을 통해 검진 당일 요실금 유무를 판별해 준다.

무료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건강보험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명지병원 본관 2층 접수창구에서 요실금 무료검진 신청을 한 뒤, 비뇨기과에서 무료검진을 받으면 된다.

무료검진 문의는 명지병원 비뇨기과(031-810-6150)로 하면 된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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