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 임주섭)은 『영락공원』과『장례식장』으로 분리 운영되던 기존의 홈페이지를 새로운 홈페이지로 통합 운영하여 유비쿼터스(Ubiquitous) 시대에 걸맞는 인터넷 화장예약을 비롯한 9종의 새로운 장례관련 민원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여 이용시민들의 편의를 더욱 증대키로 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홈페이지상에서 이용자가 개별적으로 납골함·사진위패 등의 항목을 선택하여 장례비용을 산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이제 부산영락공원을 이용하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예상 조문객 수에 맞추어 음식과 시설 사용료, 수의 등 장례용품을 선정 후 미리 입력하면 대략적인 장례비용을 바로 알 수 있다.

평균 장례비용 조회와 함께 영락공원이 추천하는 알뜰형, 일반형, 고급형 장례비용도 편리한 기능 중 하나로 그동안 예상치 못했던 장례를 치르면서 소요경비 예측이 어려웠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유족들의 사정에 따라 계산된 맞춤형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된 것이다.

임주섭 이사장은 “이번 홈페이지 새단장과 함께 『사이버 추모의 집』,『사이버 조문시스템』및『장례문화 전시관』을 포함하여 온·오프라인 상에서 상·장례기간 전반을 포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부산영락공원을 전국을 대표적하는 장례시설로 적극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fm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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