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부산시 이익주(李益周)행정관리국장의 과로로 인한 殉職에 부산시민과 더불어 삼가 哀悼를 표합니다.

67년만의 최대 폭설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전남 함평지역을 방문해 폭설피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 부산시직원 및 시민단체와 피해농민들을 위로하고 27일 오후 부산으로 돌아오던 중 殉職하였습니다.

이익주(李益周)국장의 殉職은 따뜻한 온정으로 영호남화합의 메시지가 담겨있고 殺身成仁의 진정한 牧民觀의 표상입니다.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2005년 12월 27일
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정오규(鄭吾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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