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프트뱅크 한국 법인 3社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도입, 전면 교체에 나선다.

소프트뱅크코리아(대표 문규학, www.softbank.co.kr)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본사가 지난 해 12월 새로운 CI를 발표함에 따라 소프트뱅크그룹의 한국 내 지주회사인 소프트뱅크코리아, 창업투자회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 IT 마케팅 전문기업인 소프트뱅크커머스 등 소프트뱅크 한국 법인 3社가 해외 자회사로는 처음으로 새 기업로고를 사용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두 줄의 노란색으로 디자인 된 소프트뱅크그룹 로고는 소프트뱅크그룹이 추진하는 디지털 정보혁명의 기치를 담고 있다. 노란색은 소프트뱅크그룹의 기업색깔로 밝고 적극적이며, 활력으로 가득 찬 기업이미지를 상징한다. 또한 명조체인 소프트뱅크 영문 문자체는 디지털을 수단으로 하여 사람들의 행복을 추구하는 소프트뱅크그룹을 이념을 표현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한국 법인은 연말부터 단계적으로 CI를 교체해 내년 1월까지는 CI교체 작업을 모두 마칠 계획이다. 새로운 CI와 기업로고는 향후 소프트뱅크가 운용해 나갈 상품과 서비스 등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소프트뱅크코리아 문규학 대표는 "소프트뱅크 한국 법인은 소프트뱅크그룹의 일원으로 로고가 표방하는 디지털 정보혁명을 이루어 고객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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