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원 투자
이번 행사는 국내외 웹2.0 인터넷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온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웹2.0방식 동영상 UCC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지향하는 태그스토리에 총 20억원 규모로 투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12월1일 설립된 태그스토리는 저작권 시비에 휩싸인 일반 동영상 UCC 시장에서 벗어나, 언론사 현장 취재기자들이 직접 찍어 관련 뉴스에 삽입하여 인터넷에서 서비스하는 동영상삽입 뉴스(Video Embedded News)서비스 시장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척하여 국내외 벤처 투자계로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태그스토리는 5월 현재 국민일보, 한겨레, 세계일보, 조선일보, CBS노컷뉴스 등 국내 20여개 언론사와 제휴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벽하게 저작권이 해결된 동영상을 언론사 자체 사이트와 네이버, 다음, 야후 등 주요 포털을 통해 관련 기사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한국의 선도적인 인터넷 서비스 및 플랫폼을 일본, 중국 및 미국 시장으로 진출 시키고자 2006년 5월 400억원 규모의 “레인저펀드”를 결성하여 투자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100%출자한 한국내 창업투자회사다.
웹사이트: http://www.soft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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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20일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