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사상 초유의 폭설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해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조선대학교 총학생회(회장 김대형 경영학부 4)는 12월 29일(목) 오전 8시 1·8극장 앞에서 출발하여 하루 동안 나주 남평 일대에서 붕괴된 비닐 하우스를 철거하고 제설 작업을 하는 등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한다.

한편 총학생회는 12월 27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중앙도서관 앞에서 폭설피해 농가돕기 모금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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