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는 신낙균 수석부대표, 손봉숙 의원, 조재환 사무총장, 당직자 등과 함께 모자원 현황 및 시설 등을 둘러보고, 위문품으로 희망의 쌀 25포대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다음은 한화갑 대표 인사말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우리의 미래가 밝고 희망적이다. 경제가 어려워 예전보다 기부나 지원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다는데 모자원을 운영하는데 어려운 점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민주당은 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서 따뜻한 정책과 정치를 펼치겠다.
2005년 12월 28일민주당 대변인실 <<김재두 부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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