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는 20년만에 내린 대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전남·북 지역의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2월 29일 재해의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협회는 삶의 터전을 잃고 시름에 잠긴 전남·북 지역 농어민들을 위로하고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지원하기 위해 본회에서 5천만원, 서울시회(회장 황인수)와 전남도회(회장 김규룡)에서 각각 2천만원, 전북도회(회장 이명규)에서 1천만원 등 총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cak.or.kr

연락처

대한건설협회 기획홍보실 홍보팀 강해성 팀장 3485-821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