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리한 스릴러 <쏘우>의 신화를 기억하는가? 120만불의 제작비로 전세계 1억불의 수익을 올리며 억대의 제작비가 난무하는 헐리웃 블록버스터를 멋쩍게 만든 바로 그 영화! 관객 만족도에서 어느 블록버스터 영화보다 더 거대했던 바로 그 영화 <쏘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 2006년 2월 개봉될 예정이다.

전편에서 유유히 사라졌던 희대의 살인마 직쏘가 체포되는 순간에서 시작되는 <쏘우2>는 전편과 전혀 다른 게임을 전개 시키며 다시 한번 스릴러적 쾌감과 흥분, 그리고 마지막 순간의 충격을 만만치 않은 내공으로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미국 개봉 당시 첫 주말 3천만불이 넘는 흥행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입증해 보인 것! 이는 전편보다 3배에 가까운 흥행 수익으로, 역대 10월 개봉작 중 5위에 해당하는 흥행기록이였다. 게다가 스필버그 제작,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 커플의 <레전드 오브 조로>보다 적은 개봉관에도 불구 <레전드 오브 조로>를 가볍게 따돌렸으며 아직 미개봉 국가가 다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1억불의 세계 흥행 수익을 올린 상태!

<쏘우>를 넘어서는 <쏘우2>에 대한 열광을 전문가들은 영화의 팬층이 극장 관객에 이어 DVD등의 2차 시장을 통해 넓어지면서 이루어진 결과라고 분석했으며 관객들은 전편을 능가하는 치밀한 구성으로 긴장과 흥분! 그리고 놀라운 마지막 순간의 충격을 인터넷을 통해 극찬하기도 했다.

반전을 지닌 장르적 특징으로 인해 스릴러는 속편이 전무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충격으로 <쏘우>를 능가하는 흥행 기록을 세운 <쏘우2>의 성공은 그 자체만으로도 궁금증을 일으키는 영화! 이미 인터넷에는 <쏘우2>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열띤 반응이 올라오고 있으며 그 결과는 오는 2006년 2월 본격, 드러날 예정이다.

<시놉시스>

수갑이 채워지는 순간, 또 하나의 게임이 시작된다!
심판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자를 속출시킨 희대의 지능적 살인마 ‘직쏘’! 잡힐 것 같지 않던 직쏘를 예상외로 쉽게 체포하는데 성공한 형사 에릭은 사건을 종결시키려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였다. 직쏘는 평소 에릭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에릭의 아들을 포함한 8명의 또 다른 희생자를 자신만이 아는 장소에 가두고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 것!

최악의 현실,, 생존하고 싶다면 규칙을 기억하라!
3시간 후에야 열리는 폐쇄 공간,, 하지만 이미 퍼져 나오는 독가스는 2시간 안에 모두를 죽일 것이다. 숨겨진 해독제, 공통점으로 묶인 8명의 사람들, 규칙을 기억한다면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직쏘의 녹음기 음성. 절체절명의 게임을 제안 받은 8명은 죽음의 위협 앞에서 각기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하고 이들을 모니터로 지켜 보던 에릭은 미칠 것 같은 불안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직쏘는 그저 규칙을 기억하라는 얘기만 되풀이 하는데,,,,,

모니터 안과 밖에서 벌어지는 이중의 생존 게임!
그들은 살아 남을 것인가?

함부로 예상하지마라!
마지막 순간,,, 당신이 예상하는 모든 것이 무너진다!

INFORMATION
제목_ 쏘우 2 - Saw Ⅱ (역대 할로윈 시즌 박스오피스 오프닝 스코어 1위)
장르_ 스릴러
수입.배급_ 쇼 타임/미로 비젼
국내개봉_ 2 월 9 일
관람등급_ 18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_ 93 분

연락처

무비&아이 장유정, 문선화 02-3445-7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