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리정보 홈페이지(ngis.me.go.kr)는 2001년도에 오픈하여 대국민서비스를 시작하였고, 공공기관에서 공익을 목적으로 자료 요청시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오프라인(우편신청/자료작성/발송) 처리방식을 온라인(인터넷신청/관리자 승인/다운로드) 서비스체계로 개편함으로써 유통기간을 일주일에서 1일이내로 대폭 단축하였다,
이번 『환경지리정보 서비스체계 개선』사업은 금년 6월부터 6개월간 진행되었고, 약 1개월에 걸쳐 대용량 지리정보 조회 및 다운로드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최종 점검하고 보완하였다.
이번에 개편한 환경지리정보 홈페이지(egis.me.go.kr)는 고객 지향적 메뉴구성, 화면디자인 및 기능개선을 통해 고객 중심으로 면모를 갖춰 2006년 1월부터 정식으로 오픈된다.
새로 개편된 환경지리정보 홈페이지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사용자 관리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일반사용자 일괄 관리방식을 기관사용자, 일반사용자로 구분하여 관리하도록 하였다.
지리정보 이력관리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국가지리정보 체계 표준을 준수하여 자료변환 및 메타데이타 작성을 완료하였고 검색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온라인 체계에 맞게 DB를 최적화하였다.
고객편의성을 위해 단순 화면보기 수준에서 중첩/공간분석, 메타데이터 및 지번검색 등 화면보기 기능을 강화하였다.
웹상에서 장바구니 기능을 이용하여 자료신청을 하고, 즉시 다운로드를 함으로써, 기존의 CD제작, 포장, 택배발송 등 자료처리에 소요되는 시간 및 제경비가 절감되어 수요자/공급자 모두의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수요자 편의을 위해 회원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회원등록, 자료취득 승인 등 처리결과를 SMS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휴대단말기에 전달하여 전화문의를 최소화하도록 하였다.
자료이용 기관의 사업성과물 제출방식(책자, CD 등 우편접수)을 개선하여 온라인상에서 성과물을 등록(성과물 파일)하도록 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웹상에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시스템 활용도 성과, 평가관리를 위해 기관별/신청자료별 통계를 실시간으로 집계·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고, 분석자료는 향후 시스템 개선작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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