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06-01-02 14:28
서울--(뉴스와이어)--

신한은행

동행은 체계적인 위험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우수한 자산의 질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감안한 자본완충능력이 경쟁우위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후발시중은행으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순이자마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자산의 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보유하고 있다. 조흥은행과의 통합완료시 국내 은행시스템내에서의 위상 및 영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한금융그룹을 축으로 한 부가가치의 창출, 차별화된 브랜드 인지도 및 우수한 위험관리능력 등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이익창출과 더불어 우수한 채무상환능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동행 발행 예정인 제 10-01회 금융채 외 일반 무보증금융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한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하나은행

동행은 은행산업의 대형화 추세 속에 서울은행과의 합병을 통해 영업네트워크 확충과 더불어 선두권 시중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가계 및 중소기업 위주의 여신포트폴리오 조정과 체계적인 위험관리시스템에 입각한 신용공여를 바탕으로 자산부실화 위험을 일정범위 내에서 통제함으로써 외환위기를 전후한 급격한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익을 시현하고 있는 등 우수한 자산의 질과 이에 기반한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이 핵심 경쟁우위로 판단된다. 동행의 우수한 자산건전성과 안정적인 이익창출력 및 차별화된 브랜드인지도 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우수한 채무상환능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05년 12월 1일 하나금융지주의 설립으로 동행과 대투증권 등 4개 자회사와 하나증권 등 6개 손자회사로 구성되는 지주사 체제로 전환되어 향후 비은행부문 강화를 통한 수익원 다각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경우 영업상 본원적인 이익창출력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동행 발행예정인 제06-01회 금융채 외 일반 무보증금융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한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한국씨티은행

동행은 체계적인 위험관리시스템 구축과 보수적 원칙에 입각한 부실자산 클린화 등을 통해 시중은행 중 최상위 수준의 자산건전성과 자본완충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004년 중 세계적 금융그룹인 씨티그룹이 동행을 인수함으로써 유사시 재무적 지원가능성 제고와 더불어 은행업계 내 포지션을 확대시킬 수 있는 영업상 지원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행의 우수한 자산건전성 및 자본완충능력과 씨티그룹에 의해 강화된 지원기반 등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우수한 채무상환능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동행 발행 예정인 제10-01회 금융채 외 무보증금융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한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평가지원팀 최유정(TEL. 02-368-5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