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베키아 앤 누보 ‘뇨끼 프로모션’
이탈리아 베로나 지방에서는 새해가 되면 집집마다 뇨끼 요리를 먹으며 한해의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는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베키아 앤 누보에서는 감자와 계란, 치즈, 여러가지 야채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담백하며 영양 또한 풍부한 베로나 스타일의 뇨끼를 세트와 일품요리로 선보인다.
점심 세트 메뉴(4만5천원)은 뇨끼와 버섯,이탈리안 드래싱을 곁들인 치킨 샐러드, 뇨끼를 넣은 강낭콩 수프, 뇨끼와 발사믹코 드래씽을 곁들인 연어 구이 혹은 뇨끼와 토마토, 모자렐라 치즈를 곁들인 송아지 스칼로피네, 바닐라 소스를 곁들인 사과 스투르들,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되었으며, 저녁 세트 메뉴(7만5천원)는 토마토와 바질 페스토 소스를 곁들인 감자 뇨끼 등 더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버섯과 파마햄을 곁들인 샤프론 소스의 뇨끼 쇠고기 소스의 뇨끼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고르곤졸라 소스의 뇨끼 등 다양한 뇨끼 일품 요리를 선보인다.
* 뇨끼- 감자와 달걀을 주재료로 해서 만든 반죽을 조금씩 떼어 익힌 것이다. 우리식으로 수제비와 흡사하며 이탈리아인에게는 덤플링을 의미한다. 지역마다 감자의 비율과 종류가 다르다. 감자를 푹 쪄서 뜨거울 때 으깨고 올리브유, 소금, 치즈 가루로 간을 낸 다음 밀가루로 찰진 정도를 조정하여 만든다. 반죽이 부드러워 졌을 때 떡볶이 떡 굵기로 작게 끊어서 끓는 소금물에 삶아내면 완성. 여기에 입맛에 맞는 소스를 붓기만 하면 제법 근사한 ‘요리’가 된다. 먹기 직전에 만들어야 제맛이 난다.
가격: 일품요리 1만9천원~2만3천원/점심세트메뉴 4만5천원/ 저녁 세트메뉴 7만5천원(이상 요금 세금,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 02)317-0033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연락처
안주연 주임 02-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