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한화갑 대표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대구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그들과 고통을 나누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였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액만도 642억으로 공식 집계되고 있고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영세상들의 형편을 감안하여 과거 대구 지하철 참사와 마찬가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 아울러 상인들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기 바란다.
2006년 1월 3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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