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e-HR 전문기업인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 진유 www.win.co.kr)은 하나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에 이어 2005년 12월말까지 금융권의 치열한 e-HR 프로젝트였던 한국투자증권, BC카드 모두를 White HMS를 공급하게 됨으로써 2005년도 중요한 금융권 e-HR 프로젝트 모두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BC카드는 선진인사제도의 도입으로 기업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고, 대고객 만족도를 증대하며 비전산화되어 있는 인사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화이트정보통신은 선진 인사제도를 도입시킴과 동시에 핵심 프로세스를 혁신시키고 일반 사용자의 활용도 증대를 통한 인사정보의 공유, 범용성을 가진 표준 IT기술 도입으로 시스템의 라이프 사이클을 연장함으로써 e-HRM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하나은행과 마찬가지로 BC카드도 기존 SAP 고객이었다는 점이다.

BC카드 e-HR 프로젝트는 2006년 6월 완료된다.

그리고 2005년도 금융권 마지막 프로젝트였던 한국투자증권의 e-HR 역시 화이트정보통신에게 돌아갔다.

한국투자증권은 2005년 6월 1일 옛 동원증권과 한국투자신탁증권의 합병으로 출범한 후 효과적인 인적자원관리(HRM)를 위해 HRM 혁신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었다.

한국투자증권의 e-HR 프로젝트는 2006년 8월에 완료된다.

2005년도에는 금융권의 치열한 M&A가 펼쳐지는 가운데에서 인적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폐합시킴은 물론 보다 효과적이며 생산적인 인적자원경영 구조를 위해 e-HR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원년과도 같았다.

이에 오라클 등은 지난해 봄부터 금융 솔루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하여 지난해 인수한 피플소프트의 제품에 한국어를 포팅하여 공략하고자 하였으나 2005년도와 2006년도에 시작된 금융권의e-HR은 모두 국산 솔루션으로 구축되게 되었다.

현재까지 화이트정보통신은 금융권에서의 하나은행과 BC카드를 비롯하여 동부정보기술, 동화홀딩스, 아주그룹, KTF 및 NHN을 외산솔루션으로부터 윈백하였으나 현재까지 화이트정보통신에서 15년간 구축해 온 e-HR에서 외산으로 윈백 당한 경우는 전무하다고 한다.

또한 김진유 화이트정보통신 사장은 "기존 사업의 내실을 기하고 새로운 영역으로의 사업을 확장해 지난해보다 50% 이상의 매출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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