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헐리우드 최고의 흥행 메이커가 직접 제작을 맡고 아카데미가 인정하는 감독이 연출하며 세계적인 스타가 출연하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감성 대작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시카고>로 아카데미를 빛낸 롭 마샬 감독, 그리고 동양을 넘어 전세계의 배우로 우뚝 선 장쯔이, 공리, 양자경이 선사하는 숨막히도록 매혹적인 <게이샤의 추억>이 그것. 1997년 출간과 동시에 50주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장식하고 스필버그가 원작을 읽자마자 직접 영화화 판권 계약을 서두른 <게이샤의 추억>은 시간과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어 전 세계 관객을 매료시키는 힘을 지닌, 이 시대 최고의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로 전 세계 영화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스필버그와 롭 마샬 감독 이외에도 아카데미 의상상, 미술상 등을 수상했던 <시카고>의 스텝들이 참여한 <게이샤의 추억>은 이전의 어떤 헐리우드 감성 대작보다도 화려하고 섬세한 작품이다. 장쯔이, 공리, 양자경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환상의 호흡을 이루며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고, 이는 곧 장쯔이와 공리의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미국 비평가 협회 여우조연상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는 것. 또한 스필버그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아카데미 5회 수상으로 영화음악계의 전설로 일컬어지는 존 윌리엄스 음악 감독이 세계적인 연주자 이작 펄만(바이올린)과 요요마(첼로)와 함께 천상의 선율을 들려주어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숨막히도록 매혹적인 로맨스가 탄생할 예정이다.

총 제작비 8천 5백만 달러가 투입된 감성 대작 <게이샤의 추억>은 강렬한 색채와 화려한 영상, 현란한 가무의 대서사극. 스티븐 스필버그는 “<게이샤의 추억>에 매료되지 않는 나라는 전세계 한 군데도 없을 것이다”라며 <게이샤의 추억>만의 순수와 관능의 매력을 호언장담했다. 이는 지난 12월 10일 미국 8개관 제한 상영에도 불구, 극장 평균 수입에서 동시기 전미 개봉한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을 3배 이상 격차를 벌인데 이어 크리스마스 시즌 전미 개봉 이후에도 상위권으로 유지되고 있는 박스오피스 순위에 반영되고 있다.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이색적인 전통 안무와 미술, 음악이 조화된 <게이샤의 추억>이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채워주고 있는 것. 장쯔이와 존 윌리엄스 음악 감독의 골든 글로브 수상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평론가들의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대한 의견도 끊이질 않아 <게이샤의 추억>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갖춘 전세계인이 공감할 영화로 인정받고 있다.

스필버그 제작, <시카고> 롭 마샬 감독, 전세계를 사로잡은 2006년 가장 매혹적인 사랑을 그린 감성 대작 <게이샤의 추억>은 그 신비로운 매력과 올겨울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내년 2월2일 대대적인 개봉과 함께 뜨거운 흥행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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