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5개 사립고 신입생 배정 거부와 관련 박근혜 대표 코멘트

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대표는 1월 6일(금) 오전 강동구민회관에서 개최된 강동갑(김충환의원) 당원 신년하례회 및 날치기 사학법 규탄대회 참석하는 길에 제주도 5개 사립고 신입생 배정 거부 관련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이미 예견되었던 일이다. 안타깝다. 우리 한나라당 사학법안이 여당에서 날치기 통과 시킨 법안보다 사학의 비리를 막는데 훨씬 강한 법이다. 우리 한나라당이 제출한 법안으로도 사학비리는 완벽하게 막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날치기한 여당의 사학법안은 학교에서 노동운동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또 아이들 교부금까지 재단에서 갖다 쓸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문제가 더 많은 법이다. 사학비리를 막을 수 있는 훨씬 더 강력한 장치가 되어 있는 우리 안을 논의조차 안할 이유가 없다. 날치기한 여당안이 이런 문제(제주도 사립고 신입생 배정거부)를 생기게 한 것이다. 야당과 제대로 논의하지 않고 날치기한 여당에게 책임이 있다. 여당이 재개정 선언을 하고, 논의를 시작하면 오늘이라도 풀릴 수 있다. 재개정 논의가 해결의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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