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명연구소 펠로우로 선출되기 위해서는 치의학 관련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탁월한 연구업적이 있어야 하며, 기존 특별 회원의 추천, 자체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 등을 거치게 된다. 지금까지 국내 과학자들 가운데 극소수만이 펠로우에 선출된 점을 감안하면 김 교수의 펠로우 선출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김 교수는 2004년부터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미국인명연구소(ABI),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에 한국 치의학계에서 최연소로 등재되는 기록을 세워 한국 치의학의 연구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김 교수는 치과 임플란트, 골 이식술, 악교정수술, 레이저, 골신장술 분야에서 현저한 공헌을 인정받아 15회에 걸쳐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됐으며, 43회의 국내외 수상, 52권의 저역서를 출간하였다.
김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 후와 미국인명연구소 및 영국 국제인명센터 추천인, 영국 국제인명센터 펠로우, 미국 구강악안면외과학회 펠로우, 국제 구강악안면외과학회 펠로우, 국제 심미외과학회 펠로우이며,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2004년도 학술대회장을 역임했고,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학회 정보통신이사,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기획이사 등으로 활동 중에 있다.
김 교수는 “몇 차례의 펠로우 선출이 개인적인 영예를 넘어 국내 치의학계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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