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혁 본부장은 첨단 산학캠퍼스 부지 매입 및 조성에 기여했으며 권동희 사무관은 첨단 산학캠퍼스 부지 발굴 및 첨단부품소재 분야 활성화에 자문에 기여한 공로이다.
조규혁 본부장은 고창 출신으로 조선대를 졸업하고 1977년 한국수출산업공단에 입사하여 서남지역본부 광주지사장, 경인지역본부 서울지사장, 총무행정처장을 역임했으며 2002년 11월 서남지역본부장에 취임하여 첨단과학산업단지를 세계적인 광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권동희 사무관은 조선대를 졸업하고 1975년 9급 공채를 시작으로 31년 동안 광주시청에 근무하면서 자동차전산화 추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설립, 광주전남테크노센터 설립, 신용보증조합 설립 등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 및 중소기업 육성, 광산업 육성 등 산업기술지원정책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2001년부터 우리나라 지하철 전동차제작 국산화에 일익을 담당했고 2002년부터는 첨단부품·소재산업과 나노기술산업 육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한편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 안에 대지 3,109평, 건평 1,097평 규모로 조성된 조선대학교 첨단 산학캠퍼스는 참여정부의 국가균형 발전 및 신산학협력 정책에 의거하여 지역혁신을 위한 산학협력의 ‘Vision Provider’ 모델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곳에는 FMS학교기업 및 (사)부품산업테크노센터,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입주하여 학생현장교육과 산·학·연 공동연구 및 학교기업의 요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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