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의 헐리웃 감성 블록버스터 <게이샤의 추억>가 영화만큼 매혹적인 홈페이지(www.geisha.co.kr)를 오픈했다. 장쯔이의 숨막히도록 매혹적인 포스터 이미지를 클릭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동영상 인트로가 관객을 반긴다. 존 윌리엄스의 테마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영화 속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배경으로 꾸며진 <게이샤의 추억> 홈페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플래쉬 동영상 인트로는 것은 화려하고 인상적인 순간으로 영화의 스토리를 요약했으며 특히 화면 안에 동영상이 펼쳐지는 신비한 이중구조로 되어있어 눈길을 끈다. 스필버그마저 감탄했다는 장쯔이의 솔로 댄스 장면, 일일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대형 벚꽃정원, 완벽한 게이샤가 되기위한 수련과정 등을 담은 동영상은 개봉 전 <게이샤의 추억>의 하이라이트로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 코너에는 해당 캐릭터의 인터뷰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어 <게이샤의 추억>만의 특별한 컨텐츠가 돋보인다. 홈페이지가 오픈하자마자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홈페이지를 보니 영화가 더욱 궁금해진다’는 반응이 쇄도하고 있다.

아름답고 매혹적인 세 배우 장쯔이, 공리, 양자경의 사진위로 한 입씩 떨어지는 벚꽃나무 배경화면은 단 하나의 운명적인 사랑을 간직한 사유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평생동안 한 남자를 가슴 속에 담아온 그녀의 사랑이 “사랑은 감동이 된다”는 카피라인과 함께 아련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무엇보다 롭 마샬 감독의 동영상과 함께 이국적인 색상과 정취를 담은 스틸들이 가장 부각되어 감독의 전작을 뛰어넘는 화려한 영상미의 <게이샤의 추억>이 기대된다. 또한 5번의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존 윌리엄스 감독과 요요마(첼로), 이작 펄만(바이올린)이 힘을 합쳐 선사하는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기에 <게이샤의 추억> 홈페이지는 더 특별하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어도 자신의 사랑만은 선택할 수 없는 안타까운 러브스토리 <게이샤의 추억>이기에 홈페이지에서는 사랑을 이루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사랑해왔지만 차마 사랑을 고백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게이샤의 추억> 시사회를 함께 보러오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별도의 사랑고백 게시판에 <사랑>이란 제목과 함께 자신의 사랑고백이나 사연을 올리면 추첨해서 1월 24일 CGV 용산에서 있는 <게이샤의 추억> 전관 시사회에 초대한다. 영화 속의 사유리처럼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지 못한 네티즌을 위한 이색 이벤트로 발렌타인 시즌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서서히 비밀을 드러내며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이샤의 추억>은 뉴욕타임즈 5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아서 골든의 원작 전격 영화화, 스필버그와 롭 마샬의 만남으로 전 세계의 화제가 되어온 작품. 화려한 영상과 현란한 가무로 펼쳐지는 감성대작 <게이샤의 추억>은 2월 2일 개봉으로 그 눈부신 매력을 완전히 공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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