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의 추억’ 영화만큼 매혹적인 홈페이지 공개
아름답고 매혹적인 세 배우 장쯔이, 공리, 양자경의 사진위로 한 입씩 떨어지는 벚꽃나무 배경화면은 단 하나의 운명적인 사랑을 간직한 사유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평생동안 한 남자를 가슴 속에 담아온 그녀의 사랑이 “사랑은 감동이 된다”는 카피라인과 함께 아련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무엇보다 롭 마샬 감독의 동영상과 함께 이국적인 색상과 정취를 담은 스틸들이 가장 부각되어 감독의 전작을 뛰어넘는 화려한 영상미의 <게이샤의 추억>이 기대된다. 또한 5번의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존 윌리엄스 감독과 요요마(첼로), 이작 펄만(바이올린)이 힘을 합쳐 선사하는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기에 <게이샤의 추억> 홈페이지는 더 특별하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어도 자신의 사랑만은 선택할 수 없는 안타까운 러브스토리 <게이샤의 추억>이기에 홈페이지에서는 사랑을 이루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사랑해왔지만 차마 사랑을 고백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게이샤의 추억> 시사회를 함께 보러오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별도의 사랑고백 게시판에 <사랑>이란 제목과 함께 자신의 사랑고백이나 사연을 올리면 추첨해서 1월 24일 CGV 용산에서 있는 <게이샤의 추억> 전관 시사회에 초대한다. 영화 속의 사유리처럼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지 못한 네티즌을 위한 이색 이벤트로 발렌타인 시즌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서서히 비밀을 드러내며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이샤의 추억>은 뉴욕타임즈 5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아서 골든의 원작 전격 영화화, 스필버그와 롭 마샬의 만남으로 전 세계의 화제가 되어온 작품. 화려한 영상과 현란한 가무로 펼쳐지는 감성대작 <게이샤의 추억>은 2월 2일 개봉으로 그 눈부신 매력을 완전히 공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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