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다이어리’ 홈페이지 전격 공개
비밀스럽고 섹시한 그녀의 러브 스토리
현재 달콤한 사랑을 하고 있는 네티즌들의 선택은 주로 사랑 페이지. 세 남자들과의 연애 에피소드가 김선아의 행복한 목소리와 함께 펼쳐지고 한 에피소드 마다 깜찍한 게임도 즐길 수 있어 단순히 보는 걸로만 끝나지 않는,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여 재미를 느끼도록 만들어 졌다. 에피소드를 다 보고 나면 연애 타입 테스트하기, 영화 스틸들로 직접 뮤직비디오를 편집하여 사랑하는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사랑 페이지에서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은 자신의 연애 경험을 게시판에 올리는 사랑 게시판. 현재 사랑 게시판에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읽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는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지나간 아름다웠던 첫사랑을 추억하기도 하고 게시판을 통해 그 동안 품어왔던 사랑을 고백하기도 하는 이 게시판은 차마 말로 할 수 없었던 감정을 글로써 표현할 수 있어 쓰는 사람은 후련한 마음을 그리고 읽는 사람은 부러움과 응원의 댓글을 올리고 있다.
치밀하고 통쾌한 그녀의 복수 스토리
연애의 끝이 좋지 않았던 네티즌들의 선택은 복수 페이지. 지나간 사랑을 완강하게 부정하는 세 남자들에게 게임으로 복수를 하고 나면 연애 중에 했던 행동으로 이별유형 테스트를, 주인공 지니처럼 요목조목 항목을 따져가며 옛 남자들에게 직접 청구서를 작성해 보낼 수 있는 독특한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사랑 게시판과 반대되는 복수 게시판에서는 과거에 내가 당했던 그 혹은 그녀에게 평소 상상 해왔던 통쾌한 복수의 방법을 적을 수 있다. 현재 복수 게시판에는 바람둥이였던 그 사람 혹은 정말 황당했던 연애의 경험 등등 분노의 감정을 게시판에 쏟아 붓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어 ‘복수, 나는 이렇게 했다’ 라는 책을 출판해도 될 정도.
“내가 공짜여서 사랑했니?” 라는 카피가 남 얘기 같지가 않아서 들어왔다는 어느 네티즌처럼 <S 다이어리> 홈페이지는 좋았던 혹은 그렇지 않았던 연애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일기장에다 털어 놓는 것과 같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자신의 연애사를 다이어리에 꼼꼼히 기록하는 여자 지니가 펼치는 통쾌한 복수담 <S 다이어리>는 10월 22일 개봉할 예정이다.
연락처
필름마케팅비단 02-541-8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