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전후 민북지역 성묘활동 지원

서울--(뉴스와이어)--합동참모본부는 민속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전후하여 1.14일부터 2.12일까지 30일간 육군 및 해병대가 맡고 있는 민통선 북방지역 (도서지역 포함) 성묘객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평소 민북지역 출입 시는 출입당일 통제소에 도착하여 신분 및 출입일시, 목적 등을 확인한 다음 출입대장에 기록하고 임시 출입증을 교부받아 출입하였으나 성묘기간 중에는 신분만 확인 후 곧바로 출입이 가능하다.

차량은 차량을 조작하는 사람의 출입이 허가된 경우에 출입할 수 있었으나, 성묘활동 기간 중에는 출입을 가능하게 한다.

출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기간 중 해당 지역 부대에서는 통제초소에서 묘지입구까지 안내를 실시한다.

합동참모본부는 성묘 시 안전에 유의해 줄 것과 특히 지정된 통로를 사용하고 위험지역 출입 시에는 통제 초소의 안내 및 안전조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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