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 치의공인력사업단(단장 강동완 치과대학 교수)은 청소년 다빈치 프로그램의 하나로 ‘2006년 치의공 물리·화학캠프’를 1월 13일 하루 동안 개최했다. 물리학과 화학 분야에 관심을 가진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여 기초과학 분야의 우수인력 육성하고 치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은 물론 치의공학 우수인력으로 키우기 위해 개설된 체험캠프는 중고등학생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에는 물리.화학 체험캠프, 오후에는 치대 체험 캠프로 진행됐다.
조선대학교 치의공인력사업단(단장 강동완 치과대학 교수)은 청소년 다빈치 프로그램의 하나로 ‘2006년 치의공 물리·화학캠프’를 1월 13일 하루 동안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