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최고위원 전북도청 방문 주요내용

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1월 13일(금) 전주에서 개최되는 인재영입위원회 공개세미나에 앞서 전북도청을 방문하여 폭설피해 복구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표는 “강현욱 지사님과 공무원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 지난번 사상 최대 폭설이 왔을 때 밤낮 없이 복구를 위해 고생하신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드린다. 작년 부안 수해피해에 이어 연이은 자연재해가 발생하여 지역민들은 물론 공무원들께서도 참으로 고생 많았다. 올해는 전북에 좋은 일만 생겨서 고생을 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전북은 지난번 새만금 관련 승소판결이 나서 다행이다. 이것을 계기로 새만금 사업을 통해 전북이 더욱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전북청사가 전통양식과 신양식이 조화를 이루어 문화적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전북도는 강현욱 지사께서 여성공무원을 우대하고, 기업유치에 도지사가 적극적으로 활약하여 큰 성과가 있었다고 들었다. 전북도민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 폭설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져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회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현욱 전북지사는 “한나라당이 폭설피해 구제를 위해 특별재난구역 선포에 앞장서서 주장하고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또한 지난번 의원님들께서 모금한 거액의 성금을 김태환 부총장을 통해서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더욱 감사드린 것은 최대 숙원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대표는 도청 민원실에 들러 일반 주민들과 환담하고, 악수를 나누고, 전자 민원실에 들러서는 직접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라고 디지털 전자방명록에 서명하고, 담당직원이 박근혜 대표의 즉석 사진과 서명한 글이 인쇄된 내용을 즉석에서 프린트해 건내주자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또 민원실 방문 도중 박지만씨 부인 서향희 변호사의 외삼촌인 장병순 전북도의회 사무처장과의 조우에 서로 사돈간의 친밀한 안부를 교환하고, 박지만씨의 장남 세현군에 대해 덕담을 주고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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