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헐리웃 최고의 흥행 메이커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제작을 맡고 아카데미가 인정하는 <시카고> 롭 마샬 감독, 화려한 캐스팅으로 완성된 감성대작 <게이샤의 추억>. 2006년 헐리웃이 선사하는 가장 매혹적인 러브스토리인만큼 <게이샤의 추억>은 2월 2일 개봉을 앞두고 대규모 행사를 통해 관객들의 열광적인 기대에 보답한다. 오는 24일(월)에 멀티플렉스 CGV 용산에서 전관 시사회를 열어 화려한 영상미를 공개할 예정인 것. 보통 영화의 일반 시사회는 500명 이하의 관객들로 진행되는 것에 비해 <게이샤의 추억> 전관시사회는 영화의 웅장한 규모만큼이나 큰 행사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이샤의 추억> 전관 시사회는 400여석의 아이맥스관을 제외한, 약 2천여명이 관람할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 스필버그가 직접 원작의 판권을 구입하고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이 연출해서 전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게이샤의 추억>만의 감성 대작 면모를 보이는 것이 이번 전관 시사회의 의도이다. 최근 국내에서 개봉하는 한국 영화는 물론 외화 또한 전관 시사회를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어, 모두가 주목하는 흥행 기대작인 경우만 멀티플렉스 전관 시사회가 기획되어 온 것이 사실. 극장 대관은 물론 2천여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영화 이벤트가 관객들이 인정하는 기대작이 아닐 경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2006년 가장 매혹적인 로맨스 <게이샤의 추억>이 온/오프라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대작임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사실이며 전관 시사회를 비롯, 미리 예매가 오픈된 일부 극장이 이미 매진(예매싸이트 씨즐 서울극장 2월 2일)되는 등 개봉 2주를 앞두고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까지 알 수 있다.

스필버그와 롭 마샬 감독 이외에도 아카데미 의상상, 미술상 등을 수상했던 <시카고>의 스텝들이 참여한 <게이샤의 추억>은 이전의 어떤 헐리우드 감성 대작보다도 화려하고 섬세한 작품이다. 장쯔이, 공리, 양자경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환상의 호흡을 이루며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고, 스필버그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아카데미 5회 수상으로 영화음악계의 전설로 일컬어지는 존 윌리엄스 음악 감독이 세계적인 연주자 이작 펄만(바이올린)과 요요마(첼로)와 함께 천상의 선율을 들려주는 것.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숨막히도록 매혹적인 로맨스 <게이샤의 추억>은 그 신비로운 매력과 올겨울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국내에는 2월2일 대대적인 개봉과 함께 뜨거운 흥행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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