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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코스피 003620
2006-01-17 10:30
서울--(뉴스와이어)--쌍용자동차(사장 최형탁, www.smotor.com)가 2006년 서유럽 지역 첫 국제모터쇼인 ‘브뤼셀 국제모터쇼(European Motor Show Brussels 2006)’ 참가를 신호탄으로 올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올해 전세계 시장에 85,100대(KD 포함)를 수출할 계획인 쌍용자동차는 브뤼셀 국제모터쇼를 통해 목표 달성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서유럽에서의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자동차는 브뤼셀 국제모터쇼에 카이런, 뉴렉스턴, 로디우스 등 모두 9대의 차량을 625㎡의 공간에 전시하고 특히 뉴렉스턴과 함께 쌍용차 서유럽 수출의 주역이 될 카이런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는 올해로 84회째이며 3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7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서유럽에 41,150대를 수출한 쌍용자동차는 올해 25% 가량 증가한 5만 1천여대의 수출 목표를 수립하였으며 벨기에에서는 지난해보다 120% 증가한 2천대의 현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개요
쌍용자동차는 1954년 하동환 제작소 설립 이후 자동차 생산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쌍용자동차는 렉스턴II, 뉴렉스턴,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무쏘, 무쏘 SUT, 코란도, 뉴체어맨, 로디우스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1세기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로 재도약 한다는 목표 하에 7000여 명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mo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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