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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6-01-18 12:46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박영수)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RPG ‘귀혼’이 10대 유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동시접속자수 5만 5천명을 돌파, 2006년 캐주얼 게임의 새로운 지존을 예고하고 있다.

병술년 시작과 함께 올 겨울 방학 최고의 게임으로 등극한 귀혼은 그 동안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최근 동시접속자수 5만 5천명을 기록하면서 지난 17일(화) 귀혼의 5번째 서버군 ‘백리풍’을 신설하고 신규 유저 몰이에 박차를 가했다.

‘귀혼’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등 엠게임의 무협 신화를 잇는 캐주얼 무협게임으로 조작이 쉬운횡스크롤 진행 방식을 채택하고, 이에 어울리는 3등신의 엽기적인 귀신들이 몬스터로 출현해 기존 무협게임이 주는 무거운 요소들을 과감히 버림으로써, 10대 청소년들이 즐기는 무협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귀혼을 즐기고 있는 메인 타켓층은 ‘11세~19세’로 현재 회원의 50% 를 차지할 정도로 10대를 사이에서 매우 높은 인지도가 형성되어, 이 열기는 겨울방학을 마치고 신학기를 맞아도 10대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유저수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개발PM은 “귀혼을 사랑해주는 유저들이 시간이 갈수록 계속 증가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유저들과 귀혼을 함께 즐기면서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완성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귀혼은 현재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과 마케팅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을 비롯하여 귀신생활 지침서, 동영상, 클레이 애니메이션, 귀신 줄넘기 플래시 게임 등 ‘귀신’을 소재로 한 이색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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