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 “내수가 살아나고 있다”며 하늘빛 분석에다 장밋빛 전망으로 일관해, 살아가기 힘들다는 일반 서민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 것은 아쉬운 대목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정부가 아무리 미래에 무지개 색깔을 칠한다고 해도 말로만 그치고 실천하지 못한다면, 참여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은 더욱 커질것이다.
2006. 1. 18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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