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은행, 기업자금관리 서비스 확장
강력한 기업자금관리 서비스 팀 구축
HSBC 기업자금관리부(Global Payments and Cash Management)는 HSBC 은행의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금융 서비스의 중요한 부분으로 HSBC 은행의 자생적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또한 한국 기업금융시장에 보다 확고한 기반을 다지고자 하는 HSBC 글로벌 전략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다.
우선 인력을 12명에서 27명으로 두 배 이상 늘렸으며, 영업 및 상품 개발, 기업 고객 서비스 등 모든 기업자금관리 영역에 걸쳐 팀을 구축하였다.
영국인인 벤 아버(Ben Arber) HSBC 기업자금관리부 본부장은 “한국 시장에서 유능한 인재들을 대거 영입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이들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금융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인력 구성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새로 구축한 팀의 인력구성이다. HSBC 은행은 물론, JP모건체이스맨하탄, 씨티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 도이체 방크, 비자 인터내셔널 등 다양한 외국계 금융기관 및 국민은행, 삼성카드/캐피털 등과 같은 국내 금융기관에서 실무경력을 쌓은 인재들이 모여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각자 외국계 은행의 선진 금융 서비스와 국내 금융권의 한국 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국적 기업 및 국내 토종 기업 모두에게 만족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벤 아버 본부장은 “HSBC은행은 개개인의 역량보다는 팀웍을 중시하는 오랜 기업문화를 갖고 있다. 다양한 출신배경과 경험이 해가 되기 보다는 오히려 팀웍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서로에게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기업자금관리부의 역량에 강한 자신감을 표현하였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자금관리 서비스 제공
벤 아버 본부장은 또한 HSBC은행 기업자금관리부의 또다른 강점은 차별화된 서비스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HSBC은행은 글로벌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세계 77개국에 개설된 HSBC계좌에 대한 실시간 입출금내역 조회 및 e-mail이나 fax를 통한 실시간 통지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잡한 수납대사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매출채권 대사 업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선진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엔 한국기업환경에 맞는 별도의 최적화된 국내 자금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어 조만간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국내 토종기업들에게도 선진화된 자금관리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웹사이트: http://www.kr.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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