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때 아프면 ‘1339’에 연락하세요...복지부, 설 연휴 보건대책 및 저소득층 지원 대책 발표
보건대책에는 비상진료, 식품안전, 비상방역이, 저소득층 지원대책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소외계층 현장방문, 아동급식 관리 강화대책이 포함되어 있다.
송재성 차관은 대책의 점검을 위해 1.27.16:00 수원 아주대학교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1339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비상 진료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비상진료 대책으로 설 연휴 중 환자 발생시 진료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전국 430여개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에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며,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휴대폰이용시 지역번호+1339)를 통해 진료가 가능한 병원 및 약국을 안내한다.
비상방역체계 구축을 위하여 질병관리본부 및 각 검역소를 비롯, 전국 보건기관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 강화한다
집단환자 발생에 대비, 전국 병의원, 약국등 19,430개의 질병모니터망을 운영하며, 전염병 오염 국가로부터의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성수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1.9~1.27까지 식품수거검사를 6개 지방 식약청 및 각 시도 식품위생감시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합동으로 추진한다.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노숙인, 쪽방 거주민등 저소득층 10,450가구 3만85명에 29억원을, 사회복지시설 670개소에 8억원, 총 37억원을 지원하는 ‘2006년 행복한 설 보내기 사업’을 펼치며, 복지부는 아동급식 제공자의 고향방문 등으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 연휴 동안 문을 여는 급식소 및 음식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조치하였고, 직접 식사를 제공받을 수 없을 경우에는 충분한 주·부식, 떡국재료 및 밑반찬을 설 연휴 전에 전달하기 로 했으며,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8개 시도에 대한 현지점검을 1.16~1.25까지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hw.go.kr
연락처
정책홍보관리관실 정책홍보팀 양윤석 사무관 02-2110-6177,
언론담당 차용민 02-2110-6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