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무전기와 휴대폰’을 하나의 폰에서 제공하는 주파수공용통신(TRS) 전국사업자인 KT파워텔(대표이사 김우식, www.m0130.com)의 새로운 CEO인 김우식 사장은 1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파워텔의 모든 경영활동 및 사업을 중기관점에서 접근하여 2008년 매출 2,300억 / 가입자 78만 규모의 기업/물류부문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하여 2006년 한해는‘대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한 Turning Point의해’라고 명명하고, 2006년은 중기적 목표달성을 위한 기반 조성의 해이자‘변화와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우식 사장은 현재 KT파워텔이 추진하고 있는 TRS 사업의 인프라가 아직 완전하게 확충되지 않았고, 고객중심의 경영을 시행하기 위한 다각도의 경영혁신 및 변화를 추진하는데 있어 단기적 성과보다는 중기적 관점에서의 경영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어 중기 목표하에 년도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하여 KT그룹내에서‘기업/물류부문에서 필수적인 이동통신을 제공하는 통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하게 수행하고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KT파워텔은 이와 같이 기업/물류부문에서의 강력한 이동통신사업자로의 성장을 위해 3대 혁신과제, 즉 Business 혁신, 경쟁력 혁신, 문화혁신을 중점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 혁신과제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및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강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기조하에 사업구조를 개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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