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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6-01-25 13:15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 게임 포털 업체 엠게임 (www.mgame.com, 대표 박영수)이 서비스 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RPG 지존 ‘귀혼’에서 민족의 대 명절 ‘설날’을 맞아 점쟁이 할아버지가 출현, 행운패를 통해서 ‘새해 행운 지수’를 알려준다.

오는 27일(금)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귀혼의 ‘행운패 시스템’은 여러 가지 그림이 그려진 카드를 뽑아서 그 의미를 해석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타로카드’와 비슷한 ‘운세보기 기능’으로 호기심 많은 청소년 유저들에게 이색 재미를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귀혼의 행운패는 별, 달 등의 주술적 문양이 담겨진 서양의 타로카드와 달리 동양적이고 자연적인 정서를 느끼게 해주는 바람, 산, 대나무 등의 한자 문양(행운패)과 귀신 몬스터 이미지(마물패)로 구성, 총 24장의 그림카드로 등장한다.

게임 접속 시, 청음관 남쪽에 있는 점쟁이 할아범과 명주성 서쪽의 점보는 노파 NPC를 찾아가면, ‘행운패 보기 메뉴’가 시작되고 카드를 선택하면 즉석에서 유저 자신이 직접 운세를 확인할 수 있다. 한자 문양 그림을 통해서는 그 날의 운세를, 귀신 그림을 통해서는 귀신 정보와 게임 속 지하수, 물약 등 24여종의 아이템이 함께 주어진다.

또한 이번 설날을 맞아 행운패 뿐 아니라 설날 맞이 대박 이벤트가 개최된다. 오는 27일(금)부터 2월 6일(월)까지 귀신 몬스터 사냥을 하거나 낚시를 즐기면 홈시어터(1명), LCD 모니터(1명), 디지털 카메라(2명), 소니 PSP(4명), 닌텐도 DS(6명) 등의 새해 선물이 쏟아진다.

뿐만 아니라 ‘내 친구 귀혼’을 시어로 한 ‘5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 멋진 5행시를 지어준 유저를 추첨해 게임속에서 유용한 아이템을 살 수 있는 게임머니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귀혼’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등 엠게임의 무협 신화를 잇는 캐주얼 무협 게임으로 조작이 쉬운 횡스크롤 진행 방식을 채택하고, 이에 어울리는 3등신의 엽기적인 귀신들이 몬스터로 출현해 기존 무협게임이 주는 무거운 요소들을 과감히 버림으로써 10대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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