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 초콜릿 ‘초코홀릭 카’ 이벤트 개최
오는 발렌타인데이까지 도심 번화가를 중심으로 운행될 예정인 “도브 초코홀릭 카”는 마치 초 대형 초콜릿이 움직이는 것과 같은 모양으로 차량의 외부 및 내부를 장식했을 뿐만 아니라, 손잡이, 요금통, 벨, 시계, 비상탈출용 망치 등의 내부 소품을 실제 초콜릿을 사용하여 제작했기 때문에 차량 내부의 일부는 실제 시식도 가능한 진정한 초콜릿 차다.
도브 초코홀릭 카에 탑승한 승객들에게는 실제 초콜릿으로 꾸며진 차량 내부를 보고 느끼는 것 이외에도, 초콜릿 음악이 나오고, 초콜릿 향수가 뿌려진 차량 안에서 초콜릿 분수를 이용해 초콜릿 퐁듀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기회까지 무료로 제공되어 그야말로 초콜릿 오감만족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차량 내부에서 실제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소품을 발견하면 마음껏 먹어볼 수 도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도브 초콜릿 패키지를 가져오는 모든 소비자들은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며, 도브 초코홀릭 카의 자세한 탑승 방법 및 운행일정은 도브 초콜릿의 홈페이지 (www.dovechocolate.co.kr )를 통해 고지될 예정이다.
도브 초코홀릭 카를 기획한 도브 초콜릿 브랜드 매니저 최선영 차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단 5분간 만이라도 부드러운 초콜릿의 세계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도브 초콜홀릭 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특히, 이동이 가능한 차량을 초콜릿의 세계로 꾸몄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곳을 직접 찾아 다니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소 초콜릿을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도브 초코홀릭 카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일상에서의 작은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도브 초콜릿은 스니커즈, 트윅스, M&M’s 등 프리미엄 초콜릿 제품으로 잘 알려진 한국 마스터푸드의 제품으로 미국, 호주,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이다. 밀크, 모카 아몬드, 크리스피 등 세가지 맛이 있으며, 포장단위(47g ~ 200g)와 맛에 따라 가격은 800원부터 4,500원까지로 다양하다. 할인점, 편의점, 슈퍼마켓, 소매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vechocola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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