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리공단, 다양한 이웃사랑 나누기 운동 실시

인천--(뉴스와이어)--환경관리공단(이사장 李萬儀) 임직원은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이웃사랑 나누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본사, 지사 및 사업소 단위로 인근지역의 양로원, 장애우 시설, 무의탁공동체,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인 모금을 통한 생활필수품 및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본사 임직원 50여명은 특정시기의 위문형태에서 벗어나 매월 성금을 모금하여 무의탁 노인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방문(인천광역시 서구 금곡동 소재 예향원)하고 있다.

또한, 7백만원 상당의 법인카드 적립 포인트를 이용하여 쌀(20㎏) 129포를 구입하여 인천광역시 서구의 소년소녀가정 108명 및 사회복지시설 7곳에 전달함으로써 새로운 기부형태 창출과 나눔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렇게 나눔의 문화를 몸소 체험해 온 환경관리공단 임직원들은 암투병중인 동료를 위해 전임직원(797명)이 9,204,000원의 치료비를 모아 전달하고 따뜻한 동료사랑을 서로 나누었다.

환경관리공단은 향후에도 이웃사랑 나누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함으로써 양극화되어 있는 우리 사회의 간극을 좁히는데 작으나마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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