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 와인시장 동향

서울--(뉴스와이어)--전반적인 국내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작년에 이어 올 한해도 국내 와인 시장의 뜨거운 열기가 계속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 와인 유통 전문기업 ㈜와인나라 www.winenara.com 에서 운영하는 전국 12개 매장의 올 설날 매출 집계에 따르면,올 설 와인 매출은 작년에 비해 무려 30% 이상의 신장세를 나타내었고, 2004년 추석 3~5만원 대의 와인 선물 평균 구매액에비해 2~3만원이 높아진 5~7만원대의 평균 구매액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불과 몇 개월 사이에, 기존의 와인으로만 구성되었던 선물을 찾던 고객에서 벗어나 와인과 와인 글라스 등 악세서리와 함께구성된 선물 셋트를 찾는 수요가 많았으며, 과거 수백 셋트 이상씩을 찾던 금융권이나 대기업 등의 단체 기업 고객에서 벗어나 이제는 30-100 셋트를 찾는 중소 기업의 와인 선물 수요가 늘어난 것도 눈에 띄게 달라진 현상.또한 2본입 이상으로 구성된 선물보다는 1병이라도 고급 와인을 찾는 수요도 증가했다며 이는 국내 와인 인구의 빠른 확산으로 인하여 양보다는 질에 치중하는 올해 설과 같은 와인 선물 판매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와인나라 관계자는 내다보았다.

그러나 명절이면 유달리 강세를 보이는 프랑스산 와인의 인기는 저가중가고가 모두 전가격대의 와인 선물에서 고른 인기를나타내며 와인 종주국으로서의 명예를 지켰다.

웹사이트: http://www.wine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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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 마케팅팀 김혜주 팀장 02-263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