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ME 어워드는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매체 ‘미디어(Media)’지(誌)가 아시아 지역에서 한해 동안 펼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중 가장 우수한 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시알리스 캠페인은 중국, 일본, 호주, 인도, 홍콩 등 아시아 전 지역에서 총 328건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사례가 접수되는 치열한 경쟁 속에 PR 부문(Most Effective Use of Public Relations)에서 최고 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알리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PR활동에 규제가 많은 전문의약품임에도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단기간에 비아그라와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알리스는 시판 1년이 지난 현재 126억원의 매출과 3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장 안착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KPR 신성인 사장은 “시알리스 캠페인은 PR이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매출 증대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를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한 고객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쉽이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한편 KPR은 지난해 국제PR협회(IPRA)로부터도 ‘GM대우 출범 캠페인’으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국제 PR업계에서 PR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KPR은 지난 1989년 설립되어 15년 째 한국 PR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현재 56명의 PR컨설턴트들이 소비재, 금융, IT, 헬스케어, 스포츠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차별화된 PR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PR 개요
KPR은 1989년 창립 이래 다양한 분야의 국내 및 글로벌 고객을 위해 최적의 PR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힘써오고 있다. 국내외 경제, 사회, 미디어 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도 'PR이 사회의 선(善)을 추구하고 공익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창립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r.co.kr
연락처
KPR 표지현 (T. 3406-2253, 016-299-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