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상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업체인 탠드버그 (한국 지사장: 박종순) 는 ‘IBM 로터스 세임타임’ (Lotus Sametime), ‘IBM 로터스 노츠’ 및 ‘도미노’에 자사의 기업용 영상 기술을 집적시킨 통합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차세대 방법으로 직접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협업 환경을 위한 사용자 편의를 도모한다.

IBM의 로터스 세임타임이 탠드버그 제품에 통합됨으로써 IBM 협업 환경 사용자들은 영상 시스템을 검색하여 탠드버그 매니지먼트 슈트 (TMS)에서 관리하는 모든 영상 장치를 이용해 자유자재로 영상 통화할 수 있게 됐다. 인스턴트 메시징 (IM)을 영상 커뮤니케이션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유저 인터페이스는 음성용 커뮤니케이션으로 확장시키는 작업과 동일하다. IM을 통해 공동 작업자와 논의하는 동안 사용자들은 클릭 한번으로 쉽게 영상 통화를 시작할 수 있다.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를 통합함으로써 친숙한 IBM툴을 이용해 영상 통화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고, 스케줄에 따라 접속할 수 있어 편리성이 강화됐다.

탠드버그의 프레드릭 할버슨 (Fredrik Halvorsen) CEO는 “IBM과 탠드버그는 모두 끊김 없는 실시간의 통합된 협업 환경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업체들이다. 협업 분야에서 강력한 시장 점유율과 혁신적인 접근방식을 갖춘 IBM은 많은 업체들이 사무용 영상 커뮤니케이션 제품을 채택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IBM의 워크플레이스, 포탈 및 협업 관련 상품 부문 VP인 켄 비스콘티 (Ken Bisconti)는 “IBM은 기업용 협업 솔루션 분야의 선도 업체로서, 고객사들이 자사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로터스 세임타임을 사용하는 업체들은 인스턴스 메시지 사용자들이 탠드버그 매니지먼트 슈트(TMS)를 통해 영상 전화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기존 인프라의 가치를 확장시킬 수 있으며,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설명했다.

탠드버그의 완벽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은 어떤 작업 환경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비롯하여 인프라 요소 및 영상 제품을 포함하며, 로터스 세임타임, 로터스 노츠 및 도미노와 통합 환경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되는 Lotusphere? 2006에서 처음 공개됐다. 최근 TMS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통합 환경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올 1분기 안에 이용할 수 있다.

탠드버그에 대해서
탠드버그는 영상 커뮤니케이션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업체로 뉴욕과 노르웨이에 공동 본사를 두고 있다. 탠드버그는 영상, 음성 및 데이터 용 제품 및 소프트웨어를 설계, 개발, 시스템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90여개 국에 탠드버그 제품의 판매, 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슬로 증권 거래소에 ‘TTA OL’ 로 상장되어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tandberg.co.kr or www.tandberg.net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탠드버그는 미국을 포함한 다수 국가에서 TANDBERG라는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IBM, Lotus, Lotusphere, Lotus Notes, Domino, Sametime은 미국 및 국제사회에 등록된 IBM 상표들이다. 다른 회사, 제품 및 서비스 이름은 다른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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