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년 이상의 경력자가 주로 회원으로 가입한 헤드헌팅 포털사이트(www.hhforum.co.kr)인 헤드헌터 포럼이 2006년 1월 6일부터 2월 1일까지 회원들을 상대로 “ 앞으로 최종 커리어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가 ? 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에 답한 109명중 54%인 59명이 외국계회사의 지사장 혹은 임원을 꼽아 1위를 차지하였고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답한 것이 27명(25%)으로 그 다음을 차지하였으며, 대기업의 임원이 18명( 17%) , 개인사업이 5명(5%)로 그 뒤를 이었다.

헤드헌터 포럼의 관계자는 “ 이러한 결과는 많은 경력자들이 본인의 능력 및 실적에 대하여 규정에 따라 적합한 보상을 해주는 외국계 기업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하였고 헤드헌팅 전문업체 써치앤써치의 김재윤 대표는 “ 본인의 능력이나 스타일에 따라 최종 커리어을 미리 설정하고 이를 목표로 경력관리를 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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