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하트 패턴을 다양하게 디자인 한 밸런타인 시리즈 출시
커플 속옷은 둘 만의 비밀을 함께 나누는 짜릿함으로 ‘데이’선물로 특히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다.
지난 2005년 1925세대 예스의 판매 실적을 보면 밸런타인 데이가 있던 2월이 1년 매출의 25%를 차지했으며, 이 중 커플 제품의 판매율이 급증, 2월 판매 매출의 50%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판매 실적에 힘입어 ㈜좋은사람들 (대표 주병진www.j.co.kr) 은 밸런타인 데이 특수를 겨냥한 커플 속옷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올 밸런타인 데이에는 로맨틱한 커플 속옷으로 남자친구와의 사랑을 완성해보자.
밸런타인 데이인 만큼 ‘하트’패턴의 속옷이 인기다. 1925세대 감성 내의 예스는 하트 패턴을 다양하게 디자인 한 밸런타인 시리즈를 출시했다. 깔끔한 기본형 스타일을 선호하는 커플은 ‘모던 라인’을 과감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커플은 ‘로맨틱 라인’을 골라보자.
<발렌타인 -모던라인>은 하트 패턴을 깔끔한 라인으로 디자인하여 모던한 감각이 살아있는 제품. 기존의 동일한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원단을 활용하여 제작된 커플 속옷과 달리 하트패턴으로 통일성을 제공하나 컬러의 대비를 통해 보다 개성이 강한 신세대 커플의 이미지를 표현해주고 있다. 어지러운 무늬나 여러 색이 매치된 제품을 꺼리는 커플들에게 추천한다.
<밸런타인-로맨틱 라인>은 하트 나염이 재미있게 디자인되어 발랄한 느낌을 주는 제품. 레드 컬러와 옅은 블루 컬러를 매치하여 상큼한 이미지를 연출하였으며, 리본 디테일과 레이스로 포인트를 살려 깜찍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남자친구와 섹시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커플 팬티보다는 연동되는 슬립을 추천한다. 로맨틱 라인 풀 슬립은 앞 가슴 안에 몰드 브라가 있어 브래지어 없이 입어도 가슴 라인을 살려주는 실용적인 제품. 가격 43,000원.
로맨틱 라인 남성 삼각은 레드 하트 패턴만으로도 충분히 섹시함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폴리스판 소재로 착용감이 우수하며 편안한 남성 삼각 스타일로 선보였다. 가격은 7,500원.
커플 속옷에 둘 만의 메시지를 넣으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커플 속옷이 완성된다. 속옷만 덜렁 주기 쑥스럽다면, 깜찍 발랄한 사랑 고백 메시지를 넣어보자. 예스에서는 ‘나만의 속옷’을 만들 수 있는 <자수 프린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글 자음과 모음, 영어를 비롯 하트, 별 등의 캐릭터까지 고루 갖추어 개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그림과 문구를 연출해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글자를 하나하나 새겨 넣는 것이 불편하다면 만들어진 문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사랑해’, ‘넌 내꺼얌’, ‘자기야’, ‘바람 피지마’, ‘알러뷰 소머치’ 등 톡톡 튀는 문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800원~ 2000원.
웹사이트: http://www.jamesde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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